[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사업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내부 정비를 통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교두보 마련에 나섰기 때문이다.
16일 방화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8일 오후 3시 방화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운영규정 변경의 건` ▲제2호 `예산ㆍ회계규정(안) 제정의 건` ▲제3호 `선거관리규정(안) 제정의 건` ▲제4호 `2016년 예산편성 및 (예산안) 수립의 건` ▲제5호 `추진위원장 선임의 건` ▲제6호 `감사 선임의 건` ▲제7호 `주민총회 개최 방법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많은 주민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 추진위 임원 선출과 관련해서는 위원장에 최수영 후보, 감사에 양기권 후보가 각각 단독 출마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조합 설립을 향한 내부 결속을 다질 계획이다"라며 "방화3구역의 미래를 만들 이번 총회를 위해 많은 분들의 노력이 절실하므로 꼭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개화동로25길 39(방화동) 일원 9만38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19개동 1415가구(임대 88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753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사업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내부 정비를 통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교두보 마련에 나섰기 때문이다.
16일 방화3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8일 오후 3시 방화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운영규정 변경의 건` ▲제2호 `예산ㆍ회계규정(안) 제정의 건` ▲제3호 `선거관리규정(안) 제정의 건` ▲제4호 `2016년 예산편성 및 (예산안) 수립의 건` ▲제5호 `추진위원장 선임의 건` ▲제6호 `감사 선임의 건` ▲제7호 `주민총회 개최 방법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특히 많은 주민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 추진위 임원 선출과 관련해서는 위원장에 최수영 후보, 감사에 양기권 후보가 각각 단독 출마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조합 설립을 향한 내부 결속을 다질 계획이다"라며 "방화3구역의 미래를 만들 이번 총회를 위해 많은 분들의 노력이 절실하므로 꼭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개화동로25길 39(방화동) 일원 9만38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19개동 1415가구(임대 88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753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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