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었다.
16일 신흥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3일 오후 3시 성남시청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안건은 다음 주 중 대의원회 등을 거쳐 정해질 계획이다"며 "관리처분계획(안)을 중심으로 하는 안건이 다뤄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 289(신흥동) 일원 18만129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 지상 28층 아파트 40개동 39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었다.
16일 신흥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3일 오후 3시 성남시청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안건은 다음 주 중 대의원회 등을 거쳐 정해질 계획이다"며 "관리처분계획(안)을 중심으로 하는 안건이 다뤄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 289(신흥동) 일원 18만129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 지상 28층 아파트 40개동 39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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