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동대문구 용두5구역(재개발)이 본격적인 관리처분 단계 진입을 앞두고 선행 절차에 한창이다.
16일 용두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용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 중이다.
이용문 조합장은 "우리 구역은 지난해 12월 시공자로 대림산업을 선정한 후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1차 조합원 분양신청 접수를 진행했고, 지금은 2차 접수를 진행 중이다.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e편한세상청계워터프론트` 입주에 대한 조합원들의 기대가 커 분양신청률이 매우 높다. 이와 함께 관리처분계획의 수립도 병행하고 있어 조만간 이를 의결하기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차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천호대로14길 38(용두동) 일대 3만769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0.6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7층 아파트 827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동대문구 용두5구역(재개발)이 본격적인 관리처분 단계 진입을 앞두고 선행 절차에 한창이다.
16일 용두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용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 중이다.
이용문 조합장은 "우리 구역은 지난해 12월 시공자로 대림산업을 선정한 후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1차 조합원 분양신청 접수를 진행했고, 지금은 2차 접수를 진행 중이다.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e편한세상청계워터프론트` 입주에 대한 조합원들의 기대가 커 분양신청률이 매우 높다. 이와 함께 관리처분계획의 수립도 병행하고 있어 조만간 이를 의결하기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차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천호대로14길 38(용두동) 일대 3만769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0.6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7층 아파트 827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