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8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신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성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현설에 건설사 8곳이 참여했다"면서 "이에 우리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 결과가 성공적으로 나타나면 다음 달(6월) 1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최상의 사업계획을 수립해 올해 연말까지는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북로 334(신암동) 일대 5만6664㎡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1.15%, 용적률 240.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아파트 19개동 1080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8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신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성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현설에 건설사 8곳이 참여했다"면서 "이에 우리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 결과가 성공적으로 나타나면 다음 달(6월) 1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최상의 사업계획을 수립해 올해 연말까지는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북로 334(신암동) 일대 5만6664㎡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1.15%, 용적률 240.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아파트 19개동 1080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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