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91,655
공유사이트
403
고객센터
1
비트코인
2
포인트
3
통일
4
가상화폐
5
플라스틱
6
뉴스스토어
7
김영호
8
반려견
9
부고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비트코인
6
2
포인트
1
3
통일
5
4
가상화폐
6
5
플라스틱
6
뉴스스토어
4
7
김영호
2
8
반려견
5
9
부고
5
10
공유뉴스
4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정신 못 차린 與… 친박계 발목 잡기로 비대위ㆍ혁신위 출범 ‘무산’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6-05-18 09:07:23 · 공유일 : 2016-05-18 20:01:55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새누리당이 20대 총선 참패 이후 당 위기 수습을 위해 구성하기로 했던 비상대책위원회와 혁신특별위원회의 출범이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모두 무산됐다.
새누리당은 지난 17일 오후 국회에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고 혁신위 구성을 위한 당헌 개정안을 심의하려 했으나,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회의 개최가 무산됐다. 이에 따라 혁신위 출범 역시 불발됐다.
새누리당은 이날 전국위에서 정진석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으로 하는 비대위원장 선출(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었으며, 이후 김용태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혁신위를 구성할 방침이었다.
그러나 이같이 전국위 개최가 무산됨에 따라 총선 참패 이후 위기 상황에서 비대위·혁신위를 통한 당 쇄신과 재건을 도모하려 했던 계획은 차질을 빚게 될 전망이다.
한편 앞서 친박계는 정진석 원내대표가 임명한 비대위원과 김용태 혁신위원장 내정자가 비박계라며 강하게 반발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친박계가 이날 전국위 소집에 조직적으로 참여하지 않아 개최가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새누리당은 지난 17일 오후 국회에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고 혁신위 구성을 위한 당헌 개정안을 심의하려 했으나,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회의 개최가 무산됐다. 이에 따라 혁신위 출범 역시 불발됐다.
새누리당은 이날 전국위에서 정진석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으로 하는 비대위원장 선출(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었으며, 이후 김용태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혁신위를 구성할 방침이었다.
그러나 이같이 전국위 개최가 무산됨에 따라 총선 참패 이후 위기 상황에서 비대위·혁신위를 통한 당 쇄신과 재건을 도모하려 했던 계획은 차질을 빚게 될 전망이다.
한편 앞서 친박계는 정진석 원내대표가 임명한 비대위원과 김용태 혁신위원장 내정자가 비박계라며 강하게 반발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친박계가 이날 전국위 소집에 조직적으로 참여하지 않아 개최가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