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16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계충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날 참여 건설사의 수가 다수로 나타나면 조합은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의 보증금은 10억 원이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공동주택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16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계충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날 참여 건설사의 수가 다수로 나타나면 조합은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의 보증금은 10억 원이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공동주택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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