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0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18일 신암10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장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입찰이 무산됐다.
전장태 조합장은 "현장설명회에서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 정작 입찰마감 결과 입찰이 성사되지 못해 아쉽다"면서 "내일(19일) 2차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큰고개로 23(신암동) 일대 3만4291㎡를 대상으로 한다. 현 사업계획에 의하면 이곳에는 용적률 249.47%를 적용한 공동주택 8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0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18일 신암10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장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입찰이 무산됐다.
전장태 조합장은 "현장설명회에서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 정작 입찰마감 결과 입찰이 성사되지 못해 아쉽다"면서 "내일(19일) 2차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큰고개로 23(신암동) 일대 3만4291㎡를 대상으로 한다. 현 사업계획에 의하면 이곳에는 용적률 249.47%를 적용한 공동주택 8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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