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5구역(도시환경정비)이 조만간 시공자를 선정한다.
18일 북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연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난 2월 시공자 입찰에서 한 차례 유찰의 고배를 마신바 있다. 하지만 이후 재도전에 나섰고, 현재 총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 42(북변동) 일대 11만6168㎡에 지하 6층~지상 50층 아파트 2263가구 및 상가ㆍ오피스텔 등을 공급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5구역(도시환경정비)이 조만간 시공자를 선정한다.
18일 북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연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난 2월 시공자 입찰에서 한 차례 유찰의 고배를 마신바 있다. 하지만 이후 재도전에 나섰고, 현재 총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 42(북변동) 일대 11만6168㎡에 지하 6층~지상 50층 아파트 2263가구 및 상가ㆍ오피스텔 등을 공급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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