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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마이홈 모바일 앱&웹 서비스’ 제공
repoter : 박진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6-05-19 09:23:48 · 공유일 : 2016-05-19 13:01:56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자신에게 맞는 최상의 주거 지원 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국민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보다 쉽게 주거 복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마이홈 모바일 앱&웹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오늘(19일) 시작하는 `마이홈 모바일 앱&웹 서비스`에서는 각종 주거지원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내게 맞는 주거복지 찾기, 지도상에서 내가 원하는 임대주택 찾기 등 현재 마이홈 온라인 포털에서 제공하는 주요 기능들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거주단지를 입력하면 단지 공지사항에 대한 알림서비스를,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경우 관심지구를 설정하면 입주자 모집공고 시 알림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새로운 기능도 추가되었다.
마이홈 오프라인 상담센터의 경우 현재 지역주민에게 제공 중인 주거지원 정책 통합 안내 및 개인별 맞춤 상담에서 더 나아가, 신청절차 안내 등을 통해 실제 지자체 신청ㆍ접수 등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마이홈 포털 일평균 방문자수는 약 2600명, 마이홈 상담센터 상담건수는 월평균 약 5200건으로, 이번 마이홈 모바일서비스 출시와 마이홈 상담센터 기능 강화를 통해 마이홈 이용자 수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집 문제로 고민하는 국민들의 걱정을 덜어 줄 수 있도록 국민들에 대한 맞춤형 주거복지 정보 제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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