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천호ㆍ성내재정비촉진지구에 처음으로 주상복합 건설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천호4재정비촉진구역(도시환경정비) 정비계획`을 통과시켰다고 18일 밝혔다.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의 규모는 지하 6층~지상 38층, 높이 119.41m, 총면적 15만9030㎡이다. 진황도로 12(천호동) 일대에는 공동주택 670가구(임대 171가구 포함), 업무시설(오피스텔 324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는 천호ㆍ성내재정비촉진지구 내 여러 구역 중 주상복합으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기존의 노후한 주상복합 건축물 및 기반시설에 대한 정비로 인해 다른 구역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인근 지역의 도시환경 개선 방안`으로 천호4구역 주변 도로(2504㎡)의 폭을 확대해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젊음의 거리 및 로데오 거리와 연계된 거점 공원(1134㎡)과 진황도로변 및 공원을 연계하는 보행로를 조성해 가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아울러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할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해 열린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착공 및 준공 예정 시기는 각각 2017년 5월과 2020년 5월이다.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천호ㆍ성내재정비촉진지구에 처음으로 주상복합 건설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천호4재정비촉진구역(도시환경정비) 정비계획`을 통과시켰다고 18일 밝혔다.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의 규모는 지하 6층~지상 38층, 높이 119.41m, 총면적 15만9030㎡이다. 진황도로 12(천호동) 일대에는 공동주택 670가구(임대 171가구 포함), 업무시설(오피스텔 324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는 천호ㆍ성내재정비촉진지구 내 여러 구역 중 주상복합으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기존의 노후한 주상복합 건축물 및 기반시설에 대한 정비로 인해 다른 구역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인근 지역의 도시환경 개선 방안`으로 천호4구역 주변 도로(2504㎡)의 폭을 확대해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젊음의 거리 및 로데오 거리와 연계된 거점 공원(1134㎡)과 진황도로변 및 공원을 연계하는 보행로를 조성해 가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아울러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할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해 열린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착공 및 준공 예정 시기는 각각 2017년 5월과 2020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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