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삼성물산이 경기 과천주공7-2단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과천센트럴스위트`의 분양에 본격 착수한다.
19일 삼성물산은 `래미안과천센트럴스위트` 본보기 집을 오는 20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래미안에코팰리스(11단지)`와 `래미안슈르(3단지)`에 이은 과천 지역 3번째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과천센트럴스위트`는 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9개동 543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기준 ▲59㎡ 44가구 ▲84㎡ 88가구 ▲118㎡ 11가구 등 143가구이다.
이 단지는 입구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연결돼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청계초, 과천고, 과천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내 게스트 룸, 키즈 룸 등 다양한 주민 공동이용시설이 설치되며, 주차 위치 확인 및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시스템 등이 설치돼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래미안과천센트럴스위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678만 원(발코니 확장비 포함)으로 정해졌다. 전용면적별로 59㎡(A~D타입)는 6억7600만~7억5100만 원, 84㎡(A~D타입)는 8억6200만~9억6900만 원, 118㎡는 11억2300만~12억5300만 원 등이다.
본보기 집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됐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는 25일, 2순위는 26일에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7월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삼성물산이 경기 과천주공7-2단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과천센트럴스위트`의 분양에 본격 착수한다.
19일 삼성물산은 `래미안과천센트럴스위트` 본보기 집을 오는 20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래미안에코팰리스(11단지)`와 `래미안슈르(3단지)`에 이은 과천 지역 3번째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과천센트럴스위트`는 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9개동 543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기준 ▲59㎡ 44가구 ▲84㎡ 88가구 ▲118㎡ 11가구 등 143가구이다.
이 단지는 입구와 지하철 4호선 과천역이 연결돼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청계초, 과천고, 과천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내 게스트 룸, 키즈 룸 등 다양한 주민 공동이용시설이 설치되며, 주차 위치 확인 및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시스템 등이 설치돼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래미안과천센트럴스위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678만 원(발코니 확장비 포함)으로 정해졌다. 전용면적별로 59㎡(A~D타입)는 6억7600만~7억5100만 원, 84㎡(A~D타입)는 8억6200만~9억6900만 원, 118㎡는 11억2300만~12억5300만 원 등이다.
본보기 집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됐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는 25일, 2순위는 26일에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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