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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
repoter : 조현우 기자 ( escudo83@naver.com ) 등록일 : 2016-05-19 11:10:31 · 공유일 : 2016-05-19 20:01:52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19일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우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가 다수일 경우 다음 달(6월) 16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고 조합 측은 전했다.
조합 관계자는 "2차 입찰공고를 통해 시공자를 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조합과 우리 사업을 끝까지 이끌어 갈 시공자를 만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65(도마동) 일대 8만5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6.6%를 적용한 공동주택 1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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