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부천시 송내1-2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부천시는 송내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인환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9일 인가했다고 16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중동로 15(송내동) 일원 4만43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1.24%, 건폐율 18.81%를 적용한 지하 4층, 지상 22~29층 공동주택 8개동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조합원분양 280가구 ▲일반분양 408가구 ▲임대 142가구 ▲보류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19일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다음 달(6월) 2~10일까지 이주비 신청을 접수하고, 그달 말 이주비 10%를 먼저 지급할 예정이다"면서 "계획상 차질을 빚지 않는다면 본격적인 이주는 오는 7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착공 예정일은 2017년 3월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부천시 송내1-2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부천시는 송내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인환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9일 인가했다고 16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중동로 15(송내동) 일원 4만43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1.24%, 건폐율 18.81%를 적용한 지하 4층, 지상 22~29층 공동주택 8개동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조합원분양 280가구 ▲일반분양 408가구 ▲임대 142가구 ▲보류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19일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다음 달(6월) 2~10일까지 이주비 신청을 접수하고, 그달 말 이주비 10%를 먼저 지급할 예정이다"면서 "계획상 차질을 빚지 않는다면 본격적인 이주는 오는 7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착공 예정일은 2017년 3월이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