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GS건설이 오는 6월 서울 은평구에 공급하는 `백련산파크자이`에 실수요자와 유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GS건설은 응암3구역을 재건축하는 `백련산파크자이`를 오는 6월 중순께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은평구 응암로16길 37(응암동) 일대 3만931㎡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678가구(일반분양 292가구 포함) 등으로 조성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421가구 ▲84㎡ 257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지하철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 3호선 녹번역이 지척에 있어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해 실수요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게 건설업계의 대체적인 평가이다.
서울시립은평병원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데다 불광천, 백련산 등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서울에서 보기 드물 정도라는 게 전번적인 시각이다.
이와 관련해 `백련산파크자이` 분양 관계자는 "`백련산파크자이`는 새롭게 변화하는 서울 서북권 생활 주거지로서 자이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 나갈 또 하나의 야심작"이라고 밝혔다.
사 측은 아파트 신축 현장 인근에 다음 달 중으로 본보기 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GS건설이 오는 6월 서울 은평구에 공급하는 `백련산파크자이`에 실수요자와 유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GS건설은 응암3구역을 재건축하는 `백련산파크자이`를 오는 6월 중순께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은평구 응암로16길 37(응암동) 일대 3만931㎡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678가구(일반분양 292가구 포함) 등으로 조성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421가구 ▲84㎡ 257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지하철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 3호선 녹번역이 지척에 있어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해 실수요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게 건설업계의 대체적인 평가이다.
서울시립은평병원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데다 불광천, 백련산 등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서울에서 보기 드물 정도라는 게 전번적인 시각이다.
이와 관련해 `백련산파크자이` 분양 관계자는 "`백련산파크자이`는 새롭게 변화하는 서울 서북권 생활 주거지로서 자이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 나갈 또 하나의 야심작"이라고 밝혔다.
사 측은 아파트 신축 현장 인근에 다음 달 중으로 본보기 집을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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