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19일 부평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인 건설사는 ▲대우건설 ▲서희건설 ▲삼호 ▲우미건설 ▲금호산업 ▲계룡건설 ▲삼양건설산업 ▲한양 등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함에 따라 오는 3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부평동) 일원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784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1차 관문을 가뿐히 넘었다.
19일 부평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인 건설사는 ▲대우건설 ▲서희건설 ▲삼호 ▲우미건설 ▲금호산업 ▲계룡건설 ▲삼양건설산업 ▲한양 등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함에 따라 오는 3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남로17번길 27-6(부평동) 일원 8만72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784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