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측은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옴에 따라 예정대로 다음 달(6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날 결과 유효 경쟁이 성사되면 오는 7월 9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소 대관 문제로 정확한 개회 시간은 추후 정해질 것이라고 조합 측은 전했다.
이날 조합 관계자는 "입찰 지침서와 관련된 질문은 이달 31일까지 서면으로 받겠다"라며 "시공권 경쟁 과열 양상으로 인해 사전 홍보 활동을 금지한다. 홍보 지침을 위반하는 건설사는 이사회 승인을 거쳐 입찰 자격 또는 시공자 자격을 박탈할 것이니 주의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 이후의 홍보 활동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동) 일원 20만7377.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은 지난달(4월) 1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가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어서다.
지난 19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명동ㆍ이하 조합)이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무려 18개 사가 참여했다.
참가 건설사는 ▲GS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건설 ▲금성백조 ▲SK건설 ▲효성 ▲금호산업 ▲서희건설 ▲호반건설 ▲쌍용건설 ▲한양 ▲태영건설 ▲일성건설 ▲두산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한진중공업 등이다.
조합 측은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옴에 따라 예정대로 다음 달(6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날 결과 유효 경쟁이 성사되면 오는 7월 9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소 대관 문제로 정확한 개회 시간은 추후 정해질 것이라고 조합 측은 전했다.
이날 조합 관계자는 "입찰 지침서와 관련된 질문은 이달 31일까지 서면으로 받겠다"라며 "시공권 경쟁 과열 양상으로 인해 사전 홍보 활동을 금지한다. 홍보 지침을 위반하는 건설사는 이사회 승인을 거쳐 입찰 자격 또는 시공자 자격을 박탈할 것이니 주의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입찰 이후의 홍보 활동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동) 일원 20만7377.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은 지난달(4월) 1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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