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5구역(재개발) 시공자 입찰에 탄력이 붙고 있다. 이곳 시공권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능곡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참여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한양 ▲현대엔지니어링 ▲효성건설 ▲호반건설 ▲대림산업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포스코건설 ▲이수건설 ▲우미건설 ▲GS건설 등으로 확인됐다.
현설을 성황리에 치른 조합은 기존 계획대로 다음 달(6월) 9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며, 입찰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오는 7월 1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당로 9(토당동) 일대 13만여 ㎡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7.2%를 적용한 아파트 263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5구역(재개발) 시공자 입찰에 탄력이 붙고 있다. 이곳 시공권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능곡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참여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한양 ▲현대엔지니어링 ▲효성건설 ▲호반건설 ▲대림산업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포스코건설 ▲이수건설 ▲우미건설 ▲GS건설 등으로 확인됐다.
현설을 성황리에 치른 조합은 기존 계획대로 다음 달(6월) 9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며, 입찰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오는 7월 1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당로 9(토당동) 일대 13만여 ㎡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7.2%를 적용한 아파트 263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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