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대흥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일정이 연기됐다.
23일 대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영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달 21일 개최할 예정이던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오는 28일로 변경했다.
진영한 조합장은 "조합 내부 사정으로 총회를 일주일 연기했다. KCC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하는 사안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중구 부사동 소재 문창초등학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흥2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 오랜 침체기에서 벗어나 사업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지에 유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수도산로 26(대흥동) 일원 5만9664㎡를 대상으로 한다. 건축계획 등에 따르면 향후 이곳에는 공동주택 1003가구(임대 92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대흥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일정이 연기됐다.
23일 대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영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달 21일 개최할 예정이던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오는 28일로 변경했다.
진영한 조합장은 "조합 내부 사정으로 총회를 일주일 연기했다. KCC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하는 사안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중구 부사동 소재 문창초등학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흥2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 오랜 침체기에서 벗어나 사업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지에 유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수도산로 26(대흥동) 일원 5만9664㎡를 대상으로 한다. 건축계획 등에 따르면 향후 이곳에는 공동주택 1003가구(임대 92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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