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기업형 임대사업(뉴스테이)를 연계해 추진 중인 인천광역시 남구 미추8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곳이 진행 중인 기업형 임대사업자 및 시공자 입찰에 다수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서다.
23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기업형 임대사업자ㆍ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조합 등에 따르면 기업형 임대사업자(우선협상대상자) 입찰에 참여한 업체는 ▲대한토지신탁 ▲스트레튼알이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 등 3곳이다.
시공자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 ▲SK건설 등 2곳이다.
조합 관계자는 "뉴스테이 접목을 결정한 뒤 마음 한 구석에 우려도 있었지만 이같이 성공적인 입찰 결과를 맞이해 매우 기쁘다. 조합은 기업형 임대사업자 및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해서 내부 회의를 통해 조만간 후속 절차 및 조합원총회 일정 등을 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2㎡에 지하 2층~지상 40층 공동주택 2876가구(임대 14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기업형 임대사업(뉴스테이)를 연계해 추진 중인 인천광역시 남구 미추8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곳이 진행 중인 기업형 임대사업자 및 시공자 입찰에 다수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서다.
23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기업형 임대사업자ㆍ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조합 등에 따르면 기업형 임대사업자(우선협상대상자) 입찰에 참여한 업체는 ▲대한토지신탁 ▲스트레튼알이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 등 3곳이다.
시공자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 ▲SK건설 등 2곳이다.
조합 관계자는 "뉴스테이 접목을 결정한 뒤 마음 한 구석에 우려도 있었지만 이같이 성공적인 입찰 결과를 맞이해 매우 기쁘다. 조합은 기업형 임대사업자 및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해서 내부 회의를 통해 조만간 후속 절차 및 조합원총회 일정 등을 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2㎡에 지하 2층~지상 40층 공동주택 2876가구(임대 14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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