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2구역 재개발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20일 부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대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고려개발, 쌍용건설이 입찰에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 일정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안남로22번길 8(부평동) 일원 5만99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8%, 용적률 27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4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2구역 재개발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20일 부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대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고려개발, 쌍용건설이 입찰에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 일정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안남로22번길 8(부평동) 일원 5만99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8%, 용적률 27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4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