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재개발)이 유찰의 아픔을 뒤로하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선다.
23일 신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장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지난 20일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응찰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1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장수 조합장은 "1차 입찰이 유찰됐지만 이에 주저앉을 수 없다는 판단에서 재빠르게 재입찰공고를 냈다"면서 "이번 입찰을 통해 시공자의 윤곽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53-36(신암동) 일대 19만67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재개발)이 유찰의 아픔을 뒤로하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선다.
23일 신암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장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지난 20일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응찰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1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장수 조합장은 "1차 입찰이 유찰됐지만 이에 주저앉을 수 없다는 판단에서 재빠르게 재입찰공고를 냈다"면서 "이번 입찰을 통해 시공자의 윤곽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53-36(신암동) 일대 19만67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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