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뒀다.
23일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무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한화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입찰에 참가해 유효경쟁이 성립됐다"면서 "아직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시공자선정총회는 다음 달(6월) 중순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우암동) 일대 14만7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39%, 용적률 274.5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30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뒀다.
23일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무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한화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입찰에 참가해 유효경쟁이 성립됐다"면서 "아직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시공자선정총회는 다음 달(6월) 중순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우암동) 일대 14만7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39%, 용적률 274.5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공동주택 30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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