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B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선화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욱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 기대에 부응하면 그달 23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일) 전까지 납부 또는 제출해야 한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81번길 32(선화동) 일대 4만6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60가구(임대 5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B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선화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욱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6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 기대에 부응하면 그달 23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일) 전까지 납부 또는 제출해야 한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81번길 32(선화동) 일대 4만6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60가구(임대 5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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