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26일 우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은수ㆍ이하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으로 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현설은 다음 달(6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면 조합은 같은 달 2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26일 우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은수ㆍ이하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으로 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현설은 다음 달(6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면 조합은 같은 달 2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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