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0일 오후 6시 효창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은 구역 인근 효창동 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사업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62명 중 서면결의 182명, 직접 참석 36명 등 218명이 참가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 상정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동의의 건 ▲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및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 ▲2016년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조합 임원 보궐 선임의 건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의 개략적인 정보공개 동의의 건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중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은 총 조합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으며 의결이 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초 용산구에 인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이성운 조합장은 "이번에 개최된 정기총회는 재개발사업에서 조합 설립 이후 가장 중요한 단계로, 본격적인 사업시행인가 준비를 위한 자리였다.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조합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25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3.81%, 건폐율 31.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3층 공동주택 395가구(임대 6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0일 오후 6시 효창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은 구역 인근 효창동 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사업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62명 중 서면결의 182명, 직접 참석 36명 등 218명이 참가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 상정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동의의 건 ▲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및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 ▲2016년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조합 임원 보궐 선임의 건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의 개략적인 정보공개 동의의 건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중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은 총 조합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으며 의결이 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초 용산구에 인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이성운 조합장은 "이번에 개최된 정기총회는 재개발사업에서 조합 설립 이후 가장 중요한 단계로, 본격적인 사업시행인가 준비를 위한 자리였다.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조합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25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3.81%, 건폐율 31.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3층 공동주택 395가구(임대 6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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