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1-3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사업성 제고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30일 북아현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정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케이터틀(옛 신촌 거구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955명 중 73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변경 승인의 건` ▲제2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선거관리규정(안) 승인의 건` ▲제4호 `행정업무규정(안) 승인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6호 `북성교회 손실보상의 건` ▲제7호 `군부대 시설 합의 각서 동의의 건` ▲제8호 `사업비 환수 조치에 따른 방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30일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다음 달(6월)께 상가 일반분양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다. 아파트 일반분양은 완료된 상태"라면서 "오는 12월에는 일부 조합원(1ㆍ2ㆍ3단지)이 입주할 계획이며, 2017년 3월에는 준공 및 일반분양자, 4단지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북아현1-3구역은 2010가구의 대규모 주거지 `e편한세상신촌`으로 변신을 앞두고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1-3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사업성 제고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30일 북아현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정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케이터틀(옛 신촌 거구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955명 중 73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변경 승인의 건` ▲제2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선거관리규정(안) 승인의 건` ▲제4호 `행정업무규정(안) 승인의 건` ▲제5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6호 `북성교회 손실보상의 건` ▲제7호 `군부대 시설 합의 각서 동의의 건` ▲제8호 `사업비 환수 조치에 따른 방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30일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다음 달(6월)께 상가 일반분양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다. 아파트 일반분양은 완료된 상태"라면서 "오는 12월에는 일부 조합원(1ㆍ2ㆍ3단지)이 입주할 계획이며, 2017년 3월에는 준공 및 일반분양자, 4단지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북아현1-3구역은 2010가구의 대규모 주거지 `e편한세상신촌`으로 변신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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