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2구역(재개발)이 새 전기를 맞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이 가시권에 들어와서다.
31일 오후 2시 능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재일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입찰에는 2곳의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에 GS건설-SK건설 컨소시엄과 호반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79번길 40(토당동) 일대 14만53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6층 공동주택 23개동 31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2구역(재개발)이 새 전기를 맞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이 가시권에 들어와서다.
31일 오후 2시 능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재일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입찰에는 2곳의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에 GS건설-SK건설 컨소시엄과 호반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79번길 40(토당동) 일대 14만53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6층 공동주택 23개동 31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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