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입찰을 연기했다.
31일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광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로 예정됐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이 다음 달(6월)께로 연기됐다.
조합 관계자는 "기업형 임대사업자(▲메리츠종합금융증권 ▲퍼시픽투자운용) 평가에 대한 논의가 우선 이뤄지게 돼, 시공자 입찰을 연기하게 됐다"면서 "현재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 104-5(북변동) 일대 13만62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61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3년 4월 5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2013년 10월 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입찰을 연기했다.
31일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광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로 예정됐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이 다음 달(6월)께로 연기됐다.
조합 관계자는 "기업형 임대사업자(▲메리츠종합금융증권 ▲퍼시픽투자운용) 평가에 대한 논의가 우선 이뤄지게 돼, 시공자 입찰을 연기하게 됐다"면서 "현재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 104-5(북변동) 일대 13만62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61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3년 4월 5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2013년 10월 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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