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업계 등에 따르면 송파구(청장)는 지난달(5월) 24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제1항 등에 근거해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위한 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람은 이달 24일까지 30일간 이뤄진다.
공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송파구 오금로 252(송파동) 일대 6만2059㎡(제3종일반주거지역)가 재건축 대상이다. 여기엔 향후 용적률 239.44%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2층 이하 공동주택 16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현재 가락삼익맨숀은 지상 12층 아파트 14개동 936가구로 이뤄져 있다. 눈에 띄는 특징은 공급면적 102~174㎡ 등 중대형으로만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업계 등에 따르면 송파구(청장)는 지난달(5월) 24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제1항 등에 근거해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위한 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람은 이달 24일까지 30일간 이뤄진다.
공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송파구 오금로 252(송파동) 일대 6만2059㎡(제3종일반주거지역)가 재건축 대상이다. 여기엔 향후 용적률 239.44%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2층 이하 공동주택 16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현재 가락삼익맨숀은 지상 12층 아파트 14개동 936가구로 이뤄져 있다. 눈에 띄는 특징은 공급면적 102~174㎡ 등 중대형으로만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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