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4차(재건축)가 정비구역 지정을 눈앞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청장)는 지난달(5월) 24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제1항 등에 근거해 `잠실우성4차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의 공람을 시작했다. 공람은 이달 24일까지 이뤄진다.
이에 따르면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30 일대 3만1630.5㎡(제3종일반주거지역)가 재건축 대상이다. 이곳에는 향후 용적률 250%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이하 공동주택 8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잠실우성4차는 2011년 잠실우성1ㆍ2ㆍ3차와 함께 안전진단을 신청한 결과 C등급을 받았으나, 4년 만에 재건축사업에 다시 합류했다. 현재 이곳은 지상 15층 아파트 7개동 555가구(전용면적 81~115㎡)로 이뤄져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4차(재건축)가 정비구역 지정을 눈앞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송파구(청장)는 지난달(5월) 24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제1항 등에 근거해 `잠실우성4차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의 공람을 시작했다. 공람은 이달 24일까지 이뤄진다.
이에 따르면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30 일대 3만1630.5㎡(제3종일반주거지역)가 재건축 대상이다. 이곳에는 향후 용적률 250%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이하 공동주택 8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잠실우성4차는 2011년 잠실우성1ㆍ2ㆍ3차와 함께 안전진단을 신청한 결과 C등급을 받았으나, 4년 만에 재건축사업에 다시 합류했다. 현재 이곳은 지상 15층 아파트 7개동 555가구(전용면적 81~115㎡)로 이뤄져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