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관리처분총회를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1일 장위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빅토리아호텔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5호 `이주비ㆍ사업비 대여 금융기관 선정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6호 `이주 시기 결의, 방법 및 이주비용 등 사업비 지출 의결의 건` ▲제7호 `일반분양 시 분양가 증감 사항 및 분양 조건 이사회ㆍ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8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제9호 `선거관리규정 신설 및 변경 의결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일정은 조합 사정으로 인해 당초보다 5일 연기됐다.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곧바로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오는 7월 중순에는 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후 8월 이주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화랑로37길 51(장위동) 일대 15만35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15%, 용적률 263.3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아파트 22개동 23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관리처분총회를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1일 장위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빅토리아호텔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제2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5호 `이주비ㆍ사업비 대여 금융기관 선정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6호 `이주 시기 결의, 방법 및 이주비용 등 사업비 지출 의결의 건` ▲제7호 `일반분양 시 분양가 증감 사항 및 분양 조건 이사회ㆍ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8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제9호 `선거관리규정 신설 및 변경 의결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일정은 조합 사정으로 인해 당초보다 5일 연기됐다.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곧바로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오는 7월 중순에는 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후 8월 이주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화랑로37길 51(장위동) 일대 15만35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15%, 용적률 263.3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아파트 22개동 23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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