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지난 7일 부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대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카리스호텔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달(5월) 20일 입찰 마감 결과, 고려개발과 쌍용건설이 참여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 추인의 건 ㉯선거관리위원 선임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임원 선임 및 연임의 건` ㉮조합 임원 선임의 건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3호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5호 `정비계획 변경의 건` ▲제6호 `시공자 계약해제의 건` ▲제7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8호 `예산안 승인의 건` ㉮2016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6년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6년도 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제9호 `사업비 지급의 건` ㉮입찰보증금 사업비 전환의 건 ㉯사업비 지급의 건 ▲제10호 `기타` ㉮업무규정 변경 승인의 건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총회 회의비 지급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안남로22번길 8(부평동) 일원 5만99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8%, 용적률 27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44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 7일 부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대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카리스호텔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달(5월) 20일 입찰 마감 결과, 고려개발과 쌍용건설이 참여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 추인의 건 ㉯선거관리위원 선임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임원 선임 및 연임의 건` ㉮조합 임원 선임의 건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3호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5호 `정비계획 변경의 건` ▲제6호 `시공자 계약해제의 건` ▲제7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8호 `예산안 승인의 건` ㉮2016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6년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6년도 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제9호 `사업비 지급의 건` ㉮입찰보증금 사업비 전환의 건 ㉯사업비 지급의 건 ▲제10호 `기타` ㉮업무규정 변경 승인의 건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총회 회의비 지급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안남로22번길 8(부평동) 일원 5만99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8%, 용적률 27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44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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