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목동3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관리처분총회를 앞두고 있어서다.
목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내일(14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성지교회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관리처분계획과 관련된 안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며, 총회 이후 제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동서대로1404번길 29 일대 5만7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9개동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은 2012년 조합 설립, 지난해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포스코건설-계룡건설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목동3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관리처분총회를 앞두고 있어서다.
목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내일(14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성지교회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관리처분계획과 관련된 안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며, 총회 이후 제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동서대로1404번길 29 일대 5만7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9개동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은 2012년 조합 설립, 지난해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포스코건설-계룡건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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