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 재건축사업에 새로운 전기가 열릴 전망이다.
지난 10일 일원대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등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말~다음 달(7월)께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추진위는 총회에 상정될 안건 중 임원 선출과 관련해 후보자 확정 내용을 공고한 상태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36(일원동) 일대 1만440.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1층 아파트 5개동 186가구(소형 1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41가구 ▲60~85㎡ 이하 103가구 ▲85㎡ 초과 4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곳은 지난 4월 서울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빠른 사업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토지등소유자 수는 465명으로 알려졌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 재건축사업에 새로운 전기가 열릴 전망이다.
지난 10일 일원대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등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말~다음 달(7월)께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추진위는 총회에 상정될 안건 중 임원 선출과 관련해 후보자 확정 내용을 공고한 상태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36(일원동) 일대 1만440.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1층 아파트 5개동 186가구(소형 1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41가구 ▲60~85㎡ 이하 103가구 ▲85㎡ 초과 4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곳은 지난 4월 서울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빠른 사업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토지등소유자 수는 465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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