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성남시는 금광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학기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ㆍ고시했다.
고시된 내용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395번길 일대 2만17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4.8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5층 아파트 7개동 7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학기 조합장은 "당초 계획보다 조금 일정이 늦어지기는 했지만 향후 사업 진행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달 27일부터 한 달간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한 뒤 시공자(㈜한양)와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오는 11월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성남시는 금광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학기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ㆍ고시했다.
고시된 내용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395번길 일대 2만17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4.8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5층 아파트 7개동 7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학기 조합장은 "당초 계획보다 조금 일정이 늦어지기는 했지만 향후 사업 진행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달 27일부터 한 달간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한 뒤 시공자(㈜한양)와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오는 11월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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