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재건축)이 조만간 이주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9일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아현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선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인가된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신촌로28다길 10(아현동) 일원 6만5553.5㎡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93%, 용적률 249.5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419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2㎡ 11가구 ▲43㎡ 244가구 ▲49㎡ 23가구 ▲54㎡ 23가구 ▲59㎡ 726가구 ▲84㎡ 39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재건축)이 조만간 이주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9일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아현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선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인가된 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신촌로28다길 10(아현동) 일원 6만5553.5㎡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93%, 용적률 249.51%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419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2㎡ 11가구 ▲43㎡ 244가구 ▲49㎡ 23가구 ▲54㎡ 23가구 ▲59㎡ 726가구 ▲84㎡ 39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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