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초역세권ㆍ브랜드ㆍ친환경 등의 `3박자`를 고루 갖춘 `백련산파크자이`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15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GS건설은 오는 17일 본보기 집 개관을 시작으로 `백련산파크자이`의 분양에 본격 착수한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서울 은평구 응암3구역을 재건축하는 아파트이다.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10~20층 아파트 9개동 678가구(전용면적 49~84㎡) 등으로 구성되며, 이 중 2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지하철 6호선 새절역, 응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아파트이다. 녹번역도 가까워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수월하다. 더불어 인근 경전철 서부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 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응암동의 중심 입지이다. 단지 근처에 서울시립은평병원, 연세세브란스병원 등 대형 병원과 이마트, NC백화점,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 쇼핑시설이 즐비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응암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충암초ㆍ중ㆍ고 및 명지초ㆍ중ㆍ고교도 가깝다.
한편 본보기 집은 은평구 응암로16길 37(응암동)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2월로 예정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초역세권ㆍ브랜드ㆍ친환경 등의 `3박자`를 고루 갖춘 `백련산파크자이`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15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GS건설은 오는 17일 본보기 집 개관을 시작으로 `백련산파크자이`의 분양에 본격 착수한다.
`백련산파크자이`는 서울 은평구 응암3구역을 재건축하는 아파트이다.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10~20층 아파트 9개동 678가구(전용면적 49~84㎡) 등으로 구성되며, 이 중 2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지하철 6호선 새절역, 응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아파트이다. 녹번역도 가까워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수월하다. 더불어 인근 경전철 서부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 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응암동의 중심 입지이다. 단지 근처에 서울시립은평병원, 연세세브란스병원 등 대형 병원과 이마트, NC백화점,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 쇼핑시설이 즐비하다.
교육환경도 좋다. 응암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충암초ㆍ중ㆍ고 및 명지초ㆍ중ㆍ고교도 가깝다.
한편 본보기 집은 은평구 응암로16길 37(응암동)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2월로 예정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