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관리처분총회를 앞둔 서울 성북구 장위7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지난 14일 장위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효연ㆍ이하 조합)은 총회 소집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장위뉴타워 14층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이 수립한 관리처분계획을 의결하는 내용을 포함해 총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총회를 치른 뒤 관리처분인가를 받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31가길 2-15(장위동) 일대 8만692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7%,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9개동 172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관리처분총회를 앞둔 서울 성북구 장위7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지난 14일 장위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효연ㆍ이하 조합)은 총회 소집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장위뉴타워 14층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이 수립한 관리처분계획을 의결하는 내용을 포함해 총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총회를 치른 뒤 관리처분인가를 받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31가길 2-15(장위동) 일대 8만692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7%,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9개동 172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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