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16일 보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건설사들의 낮은 호응 탓에 축제 분위기로 매듭지어지지 못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은 참여 건설사가 한 곳밖에 없어 유찰됐다"면서 "첫 번째 시공자 입찰이라 기대했던 만큼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우리 조합은 포기하지 않고 다음 달(7월) 4일 제2차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79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서 쓴잔을 마셨다.
16일 보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건설사들의 낮은 호응 탓에 축제 분위기로 매듭지어지지 못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은 참여 건설사가 한 곳밖에 없어 유찰됐다"면서 "첫 번째 시공자 입찰이라 기대했던 만큼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우리 조합은 포기하지 않고 다음 달(7월) 4일 제2차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79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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