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17일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택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에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2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다음 달(7월) 7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17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쌍용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건설 ▲신동아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두산건설 ▲서희건설 ▲코오롱글로벌 ▲한라 ▲대우조선해양건설 ▲호반건설 ▲포스코건설 ▲금호산업 ▲한화건설 ▲SK건설 ▲한양 ▲이수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가해 기쁘다"며 "다음 달로 예정된 입찰마감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입찰이 성사될 경우 같은 달 3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매곡로34번길 13(비산동) 일대 10만986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2675가구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17일 비산초교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택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에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2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다음 달(7월) 7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17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쌍용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건설 ▲신동아건설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두산건설 ▲서희건설 ▲코오롱글로벌 ▲한라 ▲대우조선해양건설 ▲호반건설 ▲포스코건설 ▲금호산업 ▲한화건설 ▲SK건설 ▲한양 ▲이수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가해 기쁘다"며 "다음 달로 예정된 입찰마감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입찰이 성사될 경우 같은 달 3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매곡로34번길 13(비산동) 일대 10만986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2675가구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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