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지=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0구역 재건축 시공권 경쟁 구도의 윤곽이 드러났다.
17일 신암10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장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전장태 조합장은 "입찰에 참여한 곳은 동문건설과 범양건영이다"면서 "이에 우리 조합은 오는 28일 이사회ㆍ대의원회를 거쳐 총회 일정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현재 총회는 잠정적으로 다음 달(7월) 23일 오후 2시로 예정돼 있는 상태이다. 장소는 미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큰고개로 23(신암동) 일대 3만4291㎡를 대상으로 한다. 현 사업계획에 의하면 이곳에는 용적률 250.24%를 적용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8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지=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0구역 재건축 시공권 경쟁 구도의 윤곽이 드러났다.
17일 신암10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장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전장태 조합장은 "입찰에 참여한 곳은 동문건설과 범양건영이다"면서 "이에 우리 조합은 오는 28일 이사회ㆍ대의원회를 거쳐 총회 일정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현재 총회는 잠정적으로 다음 달(7월) 23일 오후 2시로 예정돼 있는 상태이다. 장소는 미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큰고개로 23(신암동) 일대 3만4291㎡를 대상으로 한다. 현 사업계획에 의하면 이곳에는 용적률 250.24%를 적용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8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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