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5월 주택연금 가입자가 1302명에 달해 월별 가입자로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ㆍ이하 공사)의 주택연금 5월 한 달간 가입자를 살펴보면 `주택 담보대출 상환용 주택연금` 127명(9.8%), `우대형 주택연금` 332명(25.5%), `일반 주택연금` 843명(64.7%) 등으로 나타났다.
공사 관계자는 "`내 집 연금 3종 세트` 출시 이후 주택연금에 대한 고령층과 자녀 세대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며 "주택연금 공급이 늘면서 고령층의 부채 감축과 주거 안정, 노후 생활비 마련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ㆍ이하 공사)의 주택연금 5월 한 달간 가입자를 살펴보면 `주택 담보대출 상환용 주택연금` 127명(9.8%), `우대형 주택연금` 332명(25.5%), `일반 주택연금` 843명(64.7%) 등으로 나타났다.
공사 관계자는 "`내 집 연금 3종 세트` 출시 이후 주택연금에 대한 고령층과 자녀 세대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며 "주택연금 공급이 늘면서 고령층의 부채 감축과 주거 안정, 노후 생활비 마련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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