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3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두게 됐다.
20일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병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에 2개 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고려개발 컨소시엄 ▲금호산업 등 2개 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유효경쟁이 성립,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총회 날짜는 다음 달(7월) 2일, 3일, 30일 중 개최할 예정이며 오늘(20일) 이사회, 다음 주 대의원회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지을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 253 일대 1만21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0.33%, 건폐율 23.7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1층 공동주택 6개동 36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3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두게 됐다.
20일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병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 시공자 입찰에 2개 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고려개발 컨소시엄 ▲금호산업 등 2개 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유효경쟁이 성립,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총회 날짜는 다음 달(7월) 2일, 3일, 30일 중 개최할 예정이며 오늘(20일) 이사회, 다음 주 대의원회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지을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 253 일대 1만21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0.33%, 건폐율 23.7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1층 공동주택 6개동 36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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