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2일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공사비 예가는 327억2600만 원(철거 및 기반시설공사비, 제경비 제외)으로 나타났다.
현설은 이달 2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면 조합은 오는 8월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 일대 1만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11층 아파트 6개동 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2일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공사비 예가는 327억2600만 원(철거 및 기반시설공사비, 제경비 제외)으로 나타났다.
현설은 이달 2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면 조합은 오는 8월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 일대 1만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11층 아파트 6개동 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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