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초읍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지난 23일 초읍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명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롯데건설 ▲SK건설 ▲코오롱글로벌 ▲한진중공업 ▲호반건설 ▲한화건설 등이다"면서 "예정대로 다음 달(7월)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초읍천로55번나길 3(초읍동) 일대 8만82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5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향후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인허가 단계에서 변경될 수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초읍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지난 23일 초읍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명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롯데건설 ▲SK건설 ▲코오롱글로벌 ▲한진중공업 ▲호반건설 ▲한화건설 등이다"면서 "예정대로 다음 달(7월)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초읍천로55번나길 3(초읍동) 일대 8만82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5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향후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인허가 단계에서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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