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삼선5구역(재개발)이 진행 중인 시공자 입찰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24일 삼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중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이사회 논의 중인 사항이라 자세히 밝힐 수 없지만 현설 결과, 몇 개 업체의 참석으로 입찰마감까지 결정했다"라며 "자세한 논의 결과는 이달 말께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성북구 삼선교로14길 90-1(삼선동) 일대 6만37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18층 공동주택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북구 삼선5구역(재개발)이 진행 중인 시공자 입찰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24일 삼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중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이사회 논의 중인 사항이라 자세히 밝힐 수 없지만 현설 결과, 몇 개 업체의 참석으로 입찰마감까지 결정했다"라며 "자세한 논의 결과는 이달 말께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성북구 삼선교로14길 90-1(삼선동) 일대 6만37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18층 공동주택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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