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0차(재건축)가 사업 주체 구성을 위한 과정을 거쳐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24일 서초구는 신반포20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 예비 임원(예비 추진위원장ㆍ감사)으로 입후보 등록한 자에 대해 「공공관리 추진위원회 구성 선거관리기준」 제17조에 따른 입후보자 적격심사를 하고, 같은 기준 제26조제5항에 의거해 당선자를 확정ㆍ공고했다.
구 관계자는 "김성태 예비 추진위원장과 박창환 예비 감사는 공정한 선거를 거쳐 선출됐으며, 자격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라며 "이에 다음 달(7월)께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4길 60(잠원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12명으로 파악됐다.
지난 24일 서초구는 신반포20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 예비 임원(예비 추진위원장ㆍ감사)으로 입후보 등록한 자에 대해 「공공관리 추진위원회 구성 선거관리기준」 제17조에 따른 입후보자 적격심사를 하고, 같은 기준 제26조제5항에 의거해 당선자를 확정ㆍ공고했다.
구 관계자는 "김성태 예비 추진위원장과 박창환 예비 감사는 공정한 선거를 거쳐 선출됐으며, 자격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라며 "이에 다음 달(7월)께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4길 60(잠원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12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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