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2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7일 초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안창현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동일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면서 "특히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조합 임ㆍ대의원 선정`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 3명(1명 선출), 감사 3명, 이사 후보 9명(상근 이사 1명 포함 6명 선출), 대의원 후보 93명 등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망양로 619(초량동) 일대 8만6482㎡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용적률 239.75%, 건폐율 19.99%를 적용한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14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2구역(재개발)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7일 초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안창현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동일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라면서 "특히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조합 임ㆍ대의원 선정`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후보 3명(1명 선출), 감사 3명, 이사 후보 9명(상근 이사 1명 포함 6명 선출), 대의원 후보 93명 등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망양로 619(초량동) 일대 8만6482㎡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용적률 239.75%, 건폐율 19.99%를 적용한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14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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