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주민총회를 앞두고 분주하다.
28일 신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등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7월 2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성민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3월 24일 추진위 승인 이후 주민총회 준비로 모든 구성원이 분주하다"라며 "주민총회에서는 추진위 임원 선출과 협력 업체(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ㆍ설계자) 등을 선출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대 23만372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30%, 건폐율 6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2970가구(임대 505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86가구 ▲60~85㎡ 이하 1485가구 ▲85㎡ 초과 59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주민총회를 앞두고 분주하다.
28일 신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등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7월 2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성민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3월 24일 추진위 승인 이후 주민총회 준비로 모든 구성원이 분주하다"라며 "주민총회에서는 추진위 임원 선출과 협력 업체(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ㆍ설계자) 등을 선출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대 23만372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30%, 건폐율 6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2970가구(임대 505가구 포함)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86가구 ▲60~85㎡ 이하 1485가구 ▲85㎡ 초과 59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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