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새말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의 의결이 뒤로 미뤄졌다.
28일 금촌새말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지난 25일로 예정됐던 사업시행총회를 다음 달(7월) 말로 연기했다. 시간과 장소는 미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총회 일정이 연기됐다"면서 "일정이 늦춰진 만큼 안건 등을 다시 논의해 성공적인 총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새말2길 22(금촌동) 일대 9만166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2% 이하, 용적률 248.2%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27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새말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의 의결이 뒤로 미뤄졌다.
28일 금촌새말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지난 25일로 예정됐던 사업시행총회를 다음 달(7월) 말로 연기했다. 시간과 장소는 미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총회 일정이 연기됐다"면서 "일정이 늦춰진 만큼 안건 등을 다시 논의해 성공적인 총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새말2길 22(금촌동) 일대 9만166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2% 이하, 용적률 248.2%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8층 공동주택 27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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